열혈강호 486화 / 열혈강호 486화 쿠쿠다스


안녕하십니까!!! 휴가는 다들 잘 다녀오셨는지!!ㅋㅋ


전 5일동안 휴가-0- 다녀왔습니다 ㅋㅋㅋ 휴가가 더 피곤하다능....


그래서 5일동안 포스팅을 쉬었다는 말입죵 ㅋㅋ휴가 다녀왔으니깐 더 열심히 할께요^^ 


검마 진짜 무식하게 쎄네요.. 

이젠 오절급이니, 천마하고도 견주겠다. 라는 평가를 받았던 한비광을 한방에 혼수상태로 만들고, 

그렇게 전률스럽던 사슬남도 도망치기 급급하고.. 

  

동령의 살성과 대등하게 싸웠던 사음민조차 - 물론 쫄아서 덤빌 엄두조차 내고 있지 못하긴 하지만.. 

무서워 떨기 바쁘지 

단번에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만큼의 절대적인 강함이란...;; 

  




이번 열혈강호 486화를 보니 사음민이 연기를 하고 있었네요!ㅋㅋㅋ 역시 뭔가 있을줄 알았음!!


천원신 장로들은 결국 허수아비 노예로 판명났고 말이죵


허허.. 참.. 얘기가 정말 이상한 방향으로 간다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쩝..







그리고 이번화에서


천마신군 첫번째제자인백강의 이야기가 슬슬 흘러나오는군요(다들 예상하셨겠지만 "그"가 "그"입니다^^)

그리고 각 종파에서 신지로 모인다는 이야기도!!^^


이제 슬슬 전개가 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열혈강호 486화 포스팅은 요기까지만 할께요!! 너무 길게 이야기하면 재미가 없으니깐!!

직접 감상하시길 바래융^^^^


그럼 전 요기까지만!!! 다들 잼있게 보시고 다음화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이제 무더위가 한풀 꺽였네요!! 다들 일교차 감기조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byebye!!!!